와인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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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와인
와인의 대명사라 할수 있는 프랑스는 각 지역의 특징, 지형, 기후, 토질 등을 바탕으로 등급이 정해져있고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생산된다.
프랑스의 등급규정인 AOC(원산지 표시제도)는 전통적으로 유명한 고급와인명성을 보호하고 소비자에게 올바른 와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지리적 경계와 명칭정하고 품종, 재배법, 수확량, 알콜농도 등 규제하고 있다.


▹Bordeaux(보르도)
프랑스 와인산지 양대 산맥중 하나로 세계에서 유명한 와인산지이다.
사용되는 포도품종을 까베르네소비뇽, 까베르네 프랑, 메를로, 말벡, 쁘띠베르도, 세미용, 소비뇽 블랑으로  여러 포도를 섞어서 하는 블랜딩 방식으로 양조된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랑크뤼끌라세 라는 공식 와인등급을 가진 장기보관이 가능한 와인생산지이다.

▹Bourgogne(부르고뉴)
세계에서 가장 비싼 레드와인이 생산되는 곳으로 보르도에 비해 매끄럽고 부드러운 과일향기가 풍부한 레드와인과 강한 바디와 신선한 풍미의 화이트와인이 생산되며 피노누아, 샤르도네가 주로 재배되며 단일품종으로 와인을 양조한다.
떼루아(포도가 자라나는 전반적인 자연환경)를 중요시하여 와인생산지 포도가 자란 환경, 포도그대로의 특성을 반영하며 등급을 구분할 때에도 기후, 토양, 지형 등 떼루아를 중심으로 나눈다.

▹Champagne
프랑스 지형으로는 북쪽에 자리하고 있어 가장 추운지방이다. 17세기 자연스럽게 탄생한 스파클링 와인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지역이다.
돔 페리뇽이라는 수도승이 발견한 것으로 당시에는 당분이나 알코올 측정법이 발달되지 않아 당분이 남은 상태에서 와인을 병입하는 일이 많았는데 상파뉴 처럼 추운지방은 겨울이 빨리와 온도가 내려가 발효를 멈추는 일이 많았다. 그러나 이것이 봄이 되면 다시 발효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아 병속에서 탄산이 형성이 되어 병이 깨지거나 병뚜껑이 날아가버렸는데 이때 발견하게 된 것이 샴페인이다. 발포성와인의 최고급산지이다.

▹ Alsace 알자스
독일과 인접해 있으며 추운지역으로 화이트와인 품종이 주로 재배되는 지역, 소설 ‘마지막수업’의 배경이 되는 지역, 독일과 포도품종, 와인병의 모양이 비슷하나 드라이한 스타일로 생산된다.

▹ Rhone 론
 지중해성 기후를 지닌 프랑스에서도 더운지역으로 포도밭에 돌이 많아 낮동안 열기를 간직해 밤이 되어도 일교차가 크게 없어 당분함량이 높은 포도이 시라와 그르나슈를 생산하여  알콜이 높은 와인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 Provance / Lauguedoc-Roussillon : 프랑스에서 역사가 오래된 와인산지로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들을 생산하며 최근에는 신세계들과 비슷한 스타일로도 생산된다.

▹ Loire 루아르
1,000km의 길이로 4개의 구역으로 나눠지는 다양성을 지닌 와인생산지이다. summer wine의 대표생산지 이기도 하다.

■ 독일와인
추운지역으로 대부분 화이트와인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기온이 낮아 포도의 당도가 적어 Sussreserve(쥐쓰레제르베)라고 하는 발효되지 않은 포도주스 첨가가 허용됨
리슬링, 게브루츠트라미너, 뮐러트루가우와 같은 화이트와인이 주종이지만 레드와인품종 슈페트부르군더(피노누아)도 생산된다.
독일의 유명한 생산지로는 모젤, 라인가우, 라인헤센, 팔츠 등이 있다.
포도수확당시의 포도의 당도로 등급이 나누어 지는 것이 독일의 특징이다.


프레디카츠바인(등급와인)의 포도의 당도가 낮은 것으로 나누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카비넷(Kabinett) : 당도가 가장 낮은 와인 
슈페트레제(Spatlese) : 늦은 수확이란 뜻으로 늦게 수확해 만든 와인
아우스레제(Auslese) : 선택적으로 과숙한 포도만을 수확하여 만든 와인
베렌아우스레제(Beerenauslese) : 잘익은 포도알만 선택적으로 수확하여 만든 와인
아이스바인(Ice wein) : 포도나무에 매달아 놓은채  얼려서 즙을 짜 만든 와인
트로켄베렌아우스레제(Troken Beerenauslese) : 보트리스티 곰팡이가 낀 귀부포도를 건조시켜 만든 와인


■ 이탈리아 와인
오래전부터 와인을 생산하였지만 프랑스보다 덜 알려진 이유는 도시국가로 분열되다 보니 이태리 국가적으로 하나만의 법률을 정해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프랑스를 따라 원산지 명칭제도를 만들어 최근에는 고급와인도 생산하는 중요한 산지이다.
대표적인 포도품종은 산지오베제, 네비올로, 트레비아노 등이며 대표산지는 토스카나, 피에몬테, 베네토이다.


이탈리아에서는 최고급 레드와인을 만들기도 하지만 양조방식 중에 포도를 수확하여 건조시켜 만드는 passito(파시토)라는 독특한 와인과 시칠리아섬의 마르살라라는 강화와인, 달콤한 스파클링 와인인 아스티 스푸만테와 모스카토 다스티도 유명하다.

■스페인와인
포도재배면적 1위, 와인생산량은 3위로 Tempranillo, Garnacha 품종을 사용한 숙성을 오랫동안 한 레드와인이 유명하다.
레드와인 이외에도 화이트와인 양조 후에 브랜디를 넣어만든 세계적으로 유명한 강화와인인 쉐리(Sherry)가 유명하다.


유명한 와인산지로는 리오하, 페네데스, 리베라 델 두에로, 헤레즈 등이 있다.

■ 포르투갈 와인
스페인과 특성이 비슷한 산지로 레드와인 발효도중 브랜디를 넣어 만든 세계적으로 유명한 달콤한 강화와인인 포트와 마데이라가 유명하다.
와인의 포도품종으로는 토우리가 나시오날, 틴타 호리즈 등으로 고급의 레드와인을 만든다.
유명한 와인산지로는 도우로, 비뉴베르드, 포트, 알렌떼주 등이 있다.


■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미국와인의 전체 90%의 와인을 생산하며 와인분류는 스타일만 표시한 제너릭와인, 품종표시한 고급와인 버라이어탈와인, 보르도스타일의 고급 블랜딩와인인 메리지티와인으로 나눠진다.
까베르네소비뇽, 메를로, 피노누아, 샤르도네 등 대부분의 포도품종을 재배해 생산하고 특히  화이트~레드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을 만드는 진판델 품종이 유명하다.
캘리포니아 이외에도 오리건주, 워싱턴주에서도 와인을 생산한다.

■ 호주
처음에는 스위트 강화와인으로 시작하였으며 대부분 와인산지가 남동부쪽에 몰려있다.
쉬라즈를 대표품종(프랑스에서는 시라)으로 하여 만든 강하고 남성적인 와인을 생산하며 와인산업은 소규모 보다는 대규모의 회사규모로 이루어지고 있는 나라로 유명산지로는 바로사밸리, 쿠나와라, 헌터밸리 등이 있다.

■ 뉴질랜드
기후가 서늘하며 화이트와인은 소비뇽블랑으로 유명하다.
대표적인 와인산지는 말보로라는 곳으로 전세계적으로 벤치마킹의 대상이되는 소비뇽블랑을 생산하는 곳이다.

■ 칠레
- 미사용포도가 처음 들여와 생산을 했던 곳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곳으로 필록세라 라는 포도나무 진딧물을 피해간 친혜의 자연조건을 가진 산지이다.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칠레 최고의 와인을 생산하며 까르미네르, 메를로, 소비뇽블랑, 샤르도네 등 다양한 품종이 생산된다.
유명한 와인산지는 센트럴밸리, 마이포밸리, 카사블랑카밸리가 있다.

■ 아르헨티나
 남미에서 생산량이 가장 많은 나라중의 하나로 1인당 연간 와인소비량도 높은 나라중의 하나로 주요품종은 레드와인용은 말벡, 화이트와인은 토론테스라고 하는 아르헨티나 토종품종이 있으며 멘도사라는 와인산지는 세계8대 도시중 하나로도 유명하다.

■  남아공
스위트와인에서 시작하여 최근에 개발, 연구가 많이 되고 있으며 Pinotage(피노타쥐) 라고 하는 피노누아(pinot noir) + 생소(Cinsauit) 를 교잡한 품종으로 남아공의 독특한 품종을 생산한다.
유명한 와인산지는 스텔렌보쉬와 콘스탄시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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